Saturday, December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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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김선호, 영화 ‘슬픈 열대야’ 대본리딩 참석 – 마닐라 게시판


‘고향’ 김선호, 영화 ‘슬픈 열대야’ 대본리딩 참석

‘고향 차차차’ 김선호가 데뷔작 대본리딩에 참석해 배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김선호는 오는 12월 3일 열리는 영화 ‘슬픈 열대야’의 첫 대본리딩에 나선다.

'고향' 김선호, 영화 '슬픈 열대야' 대본리딩 참석 - 마닐라 게시판
김선호(tvN)

김선호는 지난해 7월 전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낙태를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고 지난달 활동을 중단했다. 혐의에 대한 반박을 포함한 일련의 폭로가 전세를 역전시켰고 회사들은 김선호가 등장하는 광고를 다시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날 대본리딩에는 김선호를 비롯한 ‘새드로픽스’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배우 고아라가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트로피칼’은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복싱을 꿈꾸는 한국계 필리핀 소년(코피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간다. ‘코피노’는 한국인과 필리핀인 부모를 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김선호는 극 중 소년의 조력자 또는 방해자가 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소년 역으로 새로운 배우가 발탁돼 오는 12월 3일 대본리딩을 통해 정식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앞서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선호가 ‘새드로픽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새드트로픽스’는 오는 12월 촬영에 들어간다. 새드트로픽스’ 제작진은 앞서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김선호를 믿고 기다려주시는 만큼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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