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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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영화 ‘슬픈 열대야’로 데뷔


김선호는 최근 전 여자친구와의 논란으로 두 편의 차기작에서 하차한 뒤 영화 데뷔를 확정지었다.

11일 숨피는 제작사 NEW가 영화 ‘새드 트로픽스’의 오리지널 캐스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선호는 두 주인공 중 한 명을 맡는다.

소속사 측은 “‘새드트로픽스’ 제작진이 많은 고민 끝에 올해 배우 김선호와 함께 영화를 촬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선호가 영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처음 알려졌다. ‘새드 트로픽스’는 아버지를 찾으러 한국으로 간 필리핀계 한국 복싱 선수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글을 쓰는 현재 필리핀 트위터에서 ‘배우 김선호 영화 데뷔’가 트랜드 1위다.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와 강제낙태 논란에 휩싸인 그는 “나의 부주의와 경솔한 행동으로 상처를 입힌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사과했다.

이후 영화 ‘두시의 데이트’, ‘도그 데이즈’ 등 다양한 회사들이 김선호와의 프로젝트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도 하차했다.

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게시물로 ‘의도치 않은’ 피해를 입힌 점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국내 연예매체 디스패치(Dispatch)가 이들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 Franchesca Viernes/LA, G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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