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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유튜브 메시지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2020년 11월 20일 서울 목동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연합)

군 복무 중인 K팝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월요일 입대 전 촬영한 스페셜 메시지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당신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싶어서 비디오 카메라를 켰다”고 말했다.

머리를 짧게 자르기 전 흰색 체육복 차림으로 등장한 진은 해당 영상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당시 녹화됐다고 말했다. 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은 11월 6일 방송됐다.

“비디오가 나올 때까지 나는 민간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제가 여기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그저 메시지를 남기는 것일지라도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이 비디오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라고 짧은 비디오에서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은 내가 옆에 없을지 몰라도 조금만 기다려주면 곧 찾아갈게”라고 덧붙였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진은 지난 12월 13일 최전선 신병교육대에서 입대해 방탄소년단 멤버 최초로 입대했다.

한국에서는 모든 신체 건강한 남성이 18개월에서 21개월 사이에 군 복무를 해야 합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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