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배우 지창욱, 코로나19 양성 판정 – 마닐라 게시판

배우 지창욱, 코로나19 양성 판정 – 마닐라 게시판

배우 지창욱(인스타그램)

배우 지창욱(34)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우는 현재 드라마 ‘사운드 오브 매직'(이하 ‘안나라스마나라’) 촬영 중이며 주말에 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창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드라마 촬영은 중단됐으며, 전 스태프와 배우들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국 언론은 전했다.

지창욱은 한국에서 매일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COVID-19에 가장 최근에 감염된 한국 연예인입니다.

지난 7월 21일 드라마 ‘내 룸메이트는 구미호’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산이 지난 7월 19일 완치 판정을 받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소속사에 소속된 걸그룹 EXID 하니와 배우 윤정희가 지난 7월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6월 27일부터 트로트 가수 김희재, 장민호·영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환·모태범, 비투비 멤버 이민혁, 트레저스 등 한국 연예인들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정환과 도영, 모델 한혜진, 전 배구스타 김요한, 운동선수 윤동식과 이형택, 가수 서인영, 아역배우 이고은, 배우 차지연 ,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 보이그룹 느와르 멤버 김민혁, 보이그룹 인피니트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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