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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어린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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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보호계획의 수립과 관련하여 의학적ㆍ법률적 판단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제22조의5제1항에 따른 아동학대사례전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보호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②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두지 아니한 경우에는 제22조제3항의 개정규정에 따른 업무를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하여금 수행하게 하여야 한다. ③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22조제3항부터 제5항까지의 개정규정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두고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2023년 9월 30일까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직원으로 하여금 해당 업무를 지원하게 할 수 있다. ①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5조제1항제3호부터 제5호까지의 보호조치 중인 아동과 「민법」 제779조에 따른 가족 간의 면접교섭을 지원하여야 한다. 다만, 아동학대 등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지원을 제한하거나 중단할 수 있다.

② 사례전문위원회에 참석한 사람은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거나 이를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제1항에 따른 후견인의 선임 및 제2항에 따른 후견인의 변경 청구를 할 때에는 해당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높임으로써 이들을 옳고 아름답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며,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어린이주간으로 한다. ① 아동의 보호자는 아동을 가정에서 그의 성장시기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양육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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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3조제1호의 정신질환자. 다만,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다만,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아동복지시설의 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는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고 아동복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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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26조의2 및 제65조의2의 개정규정은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사항은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제2호라목 중 “「아동복지법」 제17조제2호 및 제4호의 죄”를 “「아동복지법」 제17조제2호의 죄”로 한다. 제9조제2항제3호 중 “「아동복지법」 제4조의2제3항제2호”를 “「아동복지법」 제10조제3항제2호”로 한다.

이러한 분류에 따르면 8세, 통상적으로 초등학교 2학년까지 어린이로 분류할 수 있다. 반면, 어린이와 아동의 법률상 정의는 사전적인 정의와 큰 차이가 있다. 먼저, 국제법으로 아동이 성인과 동등한 인격체이며 권리의 주체임을 명시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살펴보자.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제1조에서 ‘아동’을 ‘18세 미만의 자’로 정의하고 있다. 영어단어 ‘Child’는 ‘아동’으로 번역하고 ‘어린이’와 구별해 사용하지 않는다.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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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의 양육방식에서도 과거의 전통사회와 비교해 볼 때 두드러진 차이점 몇 가지를 들 수 있다. 그 하나는 어린아이들에 대한 배변 훈련이 훨씬 엄격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통사회의 태교내용은 현대적 시각에서 보아도 과학성이 인정되는 것이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태내 발달에 관한 과학적 연구가 활발한데, 그 내용을 보면 주로 임신부의 영양상태나 약물 복용, 임신부의 정서상태 등과 관련된 내용들이다. 이와 같이 어머니가 실천해야 할 태교는 임부의 정서 안정, 건강과 조섭, 낙태를 방지하기 위한 내용 등으로 구체적인 생활상과 연관되어 있으나, 때로는 미신적이거나 주술적인 금기사항도 없지 않다.

방정환 선생의 뜻을 이어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하게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고자 기념일을 제정한 것이다. ‘어린이’라는 단어는 아동을 높여 부르는 말로, 어른’에 대한 대칭어로 쓰여 왔던 ‘아이’라는 말 대신 ‘어린 사람’이라는 뜻인 ‘어린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날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밝고, 슬기롭고, 씩씩하고, 건강하고, 예쁜 마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제정한 날로, 어린이에 대한 애호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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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제1항에 따른 아동안전 보호인력의 업무범위ㆍ활용 및 제2항에 따른 범죄경력 확인의 절차ㆍ범위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③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안전 보호인력으로 배치하고자 하는 사람에 대하여 본인의 동의를 받아 범죄경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실종 및 유괴 등 아동에 대한 범죄의 예방을 위하여 순찰활동 및 아동지도 업무 등을 수행하는 아동안전 보호인력을 배치ㆍ활용할 수 있다. ① 국가는 피해아동을 위한 법률상담과 소송대리(소송대리) 등의 지원(이하 이 조에서 “법률상담등”이라 한다)을 할 수 있다. ② 제29조의4제1항 각 호의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아동관련기관의 장에게 제29조의3제1항을 위반하여 운영 중인 아동관련기관의 폐쇄를 요구하여야 한다. ③ 보건복지부장관은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교육을 위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보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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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희승(李熙昇)이 엮은 『국어대사전』에 보면, “어린이란 어린아이를 높여서 부르는 말로서 나이가 어린 아이란 뜻이다. 얼마전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뷔페에서 가족 모임을 가진 김모씨는 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당연히 공짜라고 생각했던 딸(생후 43개월)이 ‘어린이 한사람’ 몫으로 기재돼 5만원을 추가 부담하게 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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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어린이날 선물을 줘야 하나’ 하는 고민에 빠진 적이 한번은 있을 것이다. 방정환 선생이 꼭 100년 전인 1922년 처음 어린이날을 정했으니, 이런 고민은 ‘100년의 고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어린이가 맞고 아니고는 어떤 기준에 의해 정할 것인지부터 결정을 해야만 어린이가 아니다 맞다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방송심의규정에서는 ‘13세 미만의 자’로 규정했고 유니세프 어린이 현장의 내용에는 “18세 미만은 어린이, 18세 이상은 성인”이라고 명시됐다. 우리 형법 제4조가 ’14세 되지 아니한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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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는 13세 미만의 사람들로 규정했고 그네와 미끄럼틀 같은 놀이기구는 만 10세 이하를 어린이로 규정했다. 제2조(아동관련기관의 취업제한에 관한 적용례) 제29조의3부터 제29조의5까지의 규정은 2014년 9월 29일 이후 행해진 아동학대관련범죄에 적용한다. 다만, 제29조의3제1항제21호의 개정규정은 이 법 시행 이후 행해진 아동학대관련범죄에 적용한다. 제3조(아동보호전문기관에 관한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아동복지법」 제24조에 따라 설치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제45조의 개정규정에 따라 설치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본다. 제2조(행정처분 등에 관한 일반적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아동복지법」에 따라 행한 행정처분이나 그 밖에 행정기관의 행위와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는 그에 해당하는 이 법에 따른 행정기관의 행위 또는 행정기관에 대한 행위로 본다.

④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지원대상아동”이란 아동이 조화롭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에 필요한 기초적인 조건이 갖추어지지 아니하여 사회적ㆍ경제적ㆍ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말한다. “보호자”란 친권자, 후견인, 아동을 보호ㆍ양육ㆍ교육하거나 그러한 의무가 있는 자 또는 업무ㆍ고용 등의 관계로 사실상 아동을 보호ㆍ감독하는 자를 말한다. ④ 아동은 아동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이 법에 따른 보호와 지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① 보건복지부장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ㆍ도지사는 매년 기본계획에 따라 연도별 아동정책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의 안전ㆍ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하여 아동과 그 보호자 및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ㆍ정신적ㆍ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아동권리협약은 유니세프에게 협약 이행을 위한 역할을 부여하는 최초의 인권조약입니다. 협약에 따라 유니세프는 아동권리위원회가 당사국의 협약 이행 현황을 검토할 때(정부심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관련된 전래 속담 속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어린이관이 상징적으로 비쳐지고 있는데,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얼마 전 공교롭게도 복수의 리더와 독서(讀書)에 관한 주제로 코칭 대화를 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독서가 즐거워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답답하고 어떤 경우는 의무적으… 보고서는 이 같은 용어 사용 혼란이 우리나라의 개별 입법 방식 때문에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년 이전의 연령을 지칭하는 별도의 기술 준칙이 미비하고, 성년 연령을 어떻게 정의할지 사회적 논의가 부족한 것도 원인으로 봤다.

② 제1항에 따라 아동권리보장원에 제공된 자료는 「아동복지법」 제10조의2제2항에서 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② 제1항에 따른 국유ㆍ공유 재산의 대부ㆍ사용ㆍ수익의 내용 및 조건에 관하여는 해당 재산을 사용ㆍ수익하고자 하는 자와 해당 재산의 중앙관서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 간의 계약에 의한다.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른 자립지원의 절차와 방법,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범위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② 경찰청장은 제1항에 따른 아동긴급보호소의 지정을 원하는 자에 대하여 본인의 동의를 받아 범죄경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① 경찰청장은 유괴 등의 위험에 처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하여 아동긴급보호소를 지정ㆍ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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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미만의 사람으로 보고 있으며, 대부분 운송약관의 여객 구분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중교통이나 기타 입장료, 사용료를 지불할 때 어린이/ 청소년을 나누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버스요금을 내는 기준에 의하면 어린이는 만 6세부터 12세까지, 청소년은 만 13세부터 18세까지라고 한다. 구체적인 정의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경우 초등학교의 재학 나이인 만 6세부터 12세까지, 혹은 사춘기에 도달하지 않은 사람을 어린이라고 한다”고 폭넓게 정의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우리가 통상적으로 어린이날에서 말하는 어린이는 청소년이 아닌 아동을 어린이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그 뒤 의무교육정책이 활발히 추진되어 1955년에는 90% 이상의 취학률을 나타냈으며, 현재는 적령 아동의 100%가 의무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당시 우리나라 학령 아동의 65% 이상이 보통학교에 다니지 못했다는 점에서 광복 전까지의 아동교육은 전통적 가치 기준에 의한 사고와 생활태도 등이 당시 아동교육의 방향을 결정했다고 보인다. 윗사람을 섬기는 도리는 기본적으로 남아교육과 다를 바가 없으나, 남아에게는 역할의 태도면을 강조한 데 비해 여자 어린이들에게는 역할의 기능면을 강조했던 것으로 보인다.

  • 교육 가능 정신박약아를 위한 교과서가 문교부의 사용 승인을 받아 현재 사용되고 있는데, 이 교과서는 문교부 지정 연구학교에서 개발한 것으로 문교부가 제정, 공포한 교육과정에 근거한 것이다.
  • ‘노인’의 연령기준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사회보장비 증가와 연관되면서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 이러한 비판을 주도했던 당시 잡지 『개벽(開闢)』의 기고 내용들을 보면, 전통사회에 만연했던 윤리적 억압의 배제를 주장하는 한편,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적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란 몇 살까지를 말하는 것인지 기준이 있을까 궁금해 알아보았다.
  • ②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에 따라 보호기간이 연장된 사람이 보호조치의 종료를 요청하는 경우 그 보호조치를 종료하여야 한다.

교육 가능 정신박약아를 위한 교과서가 문교부의 사용 승인을 받아 현재 사용되고 있는데, 이 교과서는 문교부 지정 연구학교에서 개발한 것으로 문교부가 제정, 공포한 교육과정에 근거한 것이다. 이 교과서의 특징은 학년을 무시하고 아동의 능력에 맞게 내용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아동을 위한 교육제도의 효시는 1895년(고종 32)에 공포된 「소학교령」으로, 당시 서당의 취학 연령인 8세 이상 15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면서 여아들도 취학대상으로 하였다. 이는 1906년에 공포된 「보통학교령」으로 대치되면서 수업연한을 4년으로 하고, 만8세부터 12세까지를 학령으로 하되 14세까지도 입학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 내용들을 항목별로 보면, 의복 및 자세, 언어와 걸음걸이, 청소 및 청결, 식사, 학용품 사용, 위험에 대한 대비, 자연과 동물에 관한 것과 기타의 내용 등으로 되어 있다.

다만 13~18세를 ‘청소년’으로 분류, 어린이와 성인의 중간정도 요금을 받고 있다. 비슷한 놀이시설이지만, 스키장에는 무료 대상도, 어린이도, 청소년도 없다. 휘닉스파크 관계자는 “유아든 고령자든 스키를 못 타면 리프트를 탈 일이 없기 때문에 무료 대상을 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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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일과의 대부분이 일로 구성되어 있었고, 산에 나무를 하러 가거나 심부름을 갈 때가 친구들과 놀 수 있는 기회였다. 전통사회에서는 신분 계급이 엄격하여 어린이들의 일상생활도 사회계층에 따라 엄연한 차이가 있었다. 그러던 것이 1920년대의 근대에 접어들면서부터 이전의 유교적 윤리도덕이 초래한 부작용에 대한 비판이 일기 시작하였다. 특히 장유유서의 윤리관으로 인한 어린이 멸시사상을 비판하고, 효도의 도덕관이 어린이에게 윤리적 예속화를 초래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와 같은 유교적 풍토에서의 어린이는 어른의 종속물로 존재했을 뿐, 독립적인 인격과 권리는 인정되지 않았다.

중학교 교육과정 이상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대개 일반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준용하고 있으며, 의료재활시간을 별도로 배당하여 치료를 하고 있다. 지체장애 아동에게는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신체기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해야 하며, 신체의 특성에 맞게 학습에 필요한 보조도구를 제작해야 하는데, 현재의 시설로는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의 교육목표는 ‘학습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가지며, 전인적 성장에 필요한 자질을 기르는 데’ 있는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교육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통사회에서 현대사회로 이행되면서 아동교육은 과거의 가정중심교육에서 학교중심교육으로 변모되었다. 만 6세의 아동부터 취학하는 초등학교 교육은 1950년대에 의무교육화되어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계급 및 성별에 따른 차별교육이 법적으로 불식되었다.

학자에 따라서는 어린이의 시기를 젖먹이 시기와 유아기를 거친 뒤 초등학교 학령기에 이르렀을 때라고 보기도 한다. 그러나 「아동복지법」에서는 어린이를 일컫는 아동의 연령 범위를 18세 미만인 자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 법률상 ‘어린이의 나이’를 특정하지 않았고 시행된 법률마다 천차만별이다. 아동의 나이 기준을 일률적으로 확정하기 어렵고 법률 제정 취지, 달성 목적 등에 따라 보호해야하는 대상이 달라져서다.

①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다음 각 호의 돌봄서비스(이하 “방과 후 돌봄서비스”라 한다)를 실시하기 위하여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②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제1항에 따른 점검ㆍ확인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아동관련기관의 장 또는 그 감독기관에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③ 시ㆍ도지사 및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제2항에 따라 제공한 자료 또는 정보 및 실태조사 대상 아동의 명단을 토대로 아동의 주소지 등을 방문하여 양육환경 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각종 법규에서 어린 사람을 뜻하는 용어는 어린이, 아동, 소년, 미성년자, 청소년 등 다양하다. 1961년 제정돼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규정한 아동복지법 제3조 1항에 따르면 ‘아동’이란 18세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 1989년 11월 20일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조는 아동을 만 18세 미만의 모든 사람으로 규정한다.

‘청년은 더 진취적으로 자기개발에 매진해야 한다’에 88.5%가 동의했으며 ‘젊을 때는 다소 고생스러운 생활도 의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에 대해서는 eighty one.9%가 동의했다. 총선, 지방선거 등에서 가산점을 받는 청년의 기준이 더불어민주당 만45세, 국민의힘 만39세, 정의당 만35세 등으로 제각각이다. 눈에 띄는 점은 ‘청년’에 대해 국민들이 생각하는 연령 상한이 기준이 다양하다는 점이다.

법적 어린이 나이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을지언정, 공경(恭敬)은 없던 것으로 보인다. 즉, 연장자는 연소자를 사랑하되 연소자를 훈육하여 연장자를 공경하는 도리를 가르치기 위해 그 순서에서 앞설 것을 요구하였고, 연소자는 연장자에게 공경의 예로써 스스로 자신의 순서를 연장자 다음으로 정하였다. 우리나라의 전통사회를 지배했던 유교윤리 중에서 어린이와 성인과의 관계에 대한 윤리의 핵심은 장유유서(長幼有序)였다.

하지만 우리 법에서는 어린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정확하게 규정하지 않고 대신 아동이나 청소년, 미성년자라는 용어를 채택하고 있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의 권리와 복지향상에 힘써야 한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하지만 막상 ‘어린이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선뜻 답하기 어렵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어린이는 ‘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로 four,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이고 아동은 ‘나이가 적은 아이로 대개 유치원에 다니는 나이부터 사춘기 전의 아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여기에서는 먼저 그 명칭들과 연령 범위를 살펴본 다음, 한국문화권에서 어린이라는 대상에 투여되고 있는 상징적 의미를 살펴보기로 한다. 어린이 연령의 ‘끝’은 대개 초등학교 6학년(만 12세)로 비슷하지만, ‘시작’은 천차만별이다. 쉐라톤워커힐호텔이 ‘2009년 이전 출생’(2010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만 공짜)으로 가장 빠르고, 그랜드하얏트호텔이 ‘만 7세 이상’으로 가장 늦다. 그랜드하얏트에선 유아로 인정돼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만 3~6세 아동이 워커힐에 가면 4만4770(주중 점심)~4만9610원(주중 저녁 및 주말)을 내야 한다는 얘기다. 4일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어린이’는 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로 대개 4~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를 이르는 개념이라고 한다. 김 부연구위원은 “현행 법체계의 검토 및 정비로서 다수의 법률에서 통일되지 못한 아동의 정의 및 연령의 규정으로 인한 혼란을 기본법 성격의 통합법을 통해 아동의 정의 및 범위를 명료하게 개념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법은 아동이 건강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의 복지를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동권리협약 이행 현황을 담은 국가보고서를 제출하는 것 외에도 당사국은 공통핵심문서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공통핵심문서 의 초안 작성 또는 업데이트 지침은 다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공통핵심문서에 대한 지침)대한민국 역시 공통핵심문서를 제출했으며 최신 버전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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