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헤드라인 뉴스설 연휴 극심한 교통체증

설 연휴 극심한 교통체증

서울, 1월 22일 (연합) — 설날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사람들과 고향을 다녀온 사람들의 귀가길로 24일 전국 고속도로가 차량으로 붐볐다.

오후 2시 현재 서울까지의 소요시간은 부산에서 7시간 50분, 울산에서 7시간 20분, 대구에서 6시간 40분, 광주에서 6시간 10분, 울산에서 3시간 50분으로 추정된다. 한국도로공사(KEC)에 따르면 강릉에서, 대전에서 4시간 10분 거리입니다.

반대로 소요시간은 부산 7시간 20분, 울산 7시간, 대구 6시간 20분, 광주 5시간 30분, 강릉 4시간 10분, 대전까지 1시간 40분.

한국도로공사는 하루 동안 약 612만 대의 차량이 도로를 누비며, 49만 대는 수도권에서, 47만 대는 수도권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웃바운드 트래픽은 오후 8시~9시경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인바운드 트래픽은 일요일 오후 3~4시를 정점으로 월요일 오전 2~3시경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설 연휴는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설 연휴를 맞았다.

2023년 1월 22일 설 연휴를 맞아 서울의 한 고속도로가 차량으로 붐빈다. 연합뉴스

[email protected]
(끝)

최신 기사

더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