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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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K-드라마로 의기양양하게 복귀, 이제 우리 헤어진다, 연예뉴스 & 톱뉴스


SEOUL (THE KOREA HERALD/ASIA NEWS NETWORK) – 배우 송혜교가 2년 만에 첫 TV 드라마인 SBS ‘이제 헤어진다’로 안방극장에 의기양양하게 복귀했다.

첫 회는 이틀 동안 방송된 금토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금요일 첫 방송은 전국 평균 시청률 6.4%, 한국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다음날 2회는 전국시청률 8%, 최고 10.5%를 기록하며 시청률이 개선됐다.

길복 감독이 연출하는 16부작 멜로 시리즈는 패션회사 디자인팀장 하영은(송)과 유명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윤재국(배우 장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용.

하윤과 윤이 원나잇을 하는 R등급 에피소드로 시작됐다. 두 캐릭터는 서로를 알지 못하지만 운명은 그들을 계속 이어줍니다.

39세의 송에게는 tvN ‘남자친구'(2019) 이후 2년 만에 또 다른 멜로로 복귀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그녀는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또 다른 아름다운 로맨스 이야기로 내가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를 많은 팬분들이 기다려주셨지만, 송혜교의 또 다른 멜로를 보면 벌써 지겹다고 느끼시는 시청자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11월 9일 발매. “시리즈를 선택하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전 남편 송중기와 함께 2016년 개봉한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이 새로운 로맨스 드라마에 색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삶의 경험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장씨(29)가 8월 말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여름에 사전 녹화됐다.

배우는 가장 최근에 판타지 드라마 ‘내 룸메이트는 구미호'(2021)에 출연했다.

그는 “송 씨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드라마에서 그녀를 파트너로 만날 줄은 몰랐다.

“신을 찍을 때 장난을 많이 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송 씨는 카메라가 주위에 있을 때 갑자기 하영은으로 바꿔서 연기에 집중하게 해줘서 매번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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