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연예계 손예진-현빈 부부가 득녀했다.

연예계 손예진-현빈 부부가 득녀했다.

손흥민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예 사이트 코리아부(Koreaboo)를 통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손예진이 오늘 사내아이를 낳았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40세의 손흥민과 현현은 모두 로맨틱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개봉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3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기 전 교제 중이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2018년 ‘협상’ 같은 영화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스크린 케미스트리 — 이 2018년 영화는 액션 스릴러였습니다.

여배우는 행복하고 조심스러운 메모와 함께 열혈 팬들에게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삶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조금 멍하지만 걱정과 설렘으로 하루하루 몸의 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에 그만큼 조심스럽기도 해서.. 심지어 내 주위의 누구에게도 아직 말하지 않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저희만큼 많이 기다리셨을 팬분들과 지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은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소중한 삶을 지키며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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