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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토막 살인 사건

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CCTV 분석, 족윤적 검색, 현장지문 감정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인을 하고 난 이후 지문이나 혈흔을 없애는 일은 물론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체를 토막 내는 일까지 서슴없이 벌어지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화학분석과 홍성욱 박사는 계획적이고 교묘해져가는 범죄 행위를 한마디로 일축했다. 미국에서는 상무부 산하에 있는 국가표준기술연구소에서 컴퓨터 포렌식 툴테스팅을 통해 포렌식 도구의 신뢰성을 평가하고 테스트 한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사건 현장에서 DNA 증거 자료를 확보했거나 혈흔을 채취했다면 약품이나 장비를 사용해서 분석해야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이, 해방 이후에는 미군이 주둔하면서 지난 120여년 간 “금단의 땅”으로 불렸다… ⒸNews1경찰은 가축의 피가 아닐까 추측했지만 사람의 혈액이었다. 이에 형사들은 토막 살인에 의한 피가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해 조사에 나섰다. 주점 내 화장실에서 B씨의 혈흔과 여러 장의 종량제 쓰레기봉투(100ℓ), 락스 등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하면 ‘토막살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경찰은 사건 발생 추정 시간 이후 A씨가 인근 마트에서 락스와 청테이프 등을 구매해 주점으로 돌아간 사실도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무렵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토막 살인 사건

김양이 “초등학교 운동장이 보인다”고 하자 박양은 “저 중에 한명이 죽게 되겠네. 이에 대해 김양은 박양이 살인 계획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박양은 상황극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애초 김 양의 단독 범행으로 수사를 진행했던 인천 연수경찰서는 사건 발생 12일 뒤인 4월 10일 박 양을 범행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한다. 사건 당일 김 양이 트위터와 카카오톡 등으로 박 양과 자주 대화를 나눴다는 점이 드러났고 메시지 대화 내용에 “잡아왔다” “지금 목에 전선 감아놨어” “살아있어? ‘소년심판’에선 두 피고인인 백성우와 한예은의 관계를 명확하게 드러내진 않았지만 연상연하 연인 관계 정도로 추측할 수 있다.

경인아라뱃길 훼손 시신 추가 발견파주 토막살인 사건과 무관

B양의 혈흔이 발견된 화장실은 어느정도 정리 된 상태였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A양은 이 아파트 15층에 거주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B양과 13층에서 내렸다. A양은 집에 가기 위해 의도적으로 계단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 양의 캐릭터가 상대 세력의 조직원을 죽이도록 지시하면 김 양의 캐릭터는 이를 따르는 방식으로 역할극이 진행됐던 셈이다. 또 장대호는 한 언론사가 “(내가)’사형을 당해도 괜찮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으나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리사욕을 위해 착한 사람을 죽인거라면 반성하겠지만 본 사건은 그게 아니다. 반성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8일 조 씨가 심경 변화를 일으켜 범행동기, 범행시점, 살해방법을 구체적으로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10일 오전 8시40분께 이 사건 현장검증을 위해 안산단원경찰서를 나서던 조성호는 취재진에게 “부모욕을 듣고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자수하려고도 했으나 겁이 많이 나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애초 ‘범인은 누구인가’가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범행 당일 체포된 주범 김양은 범죄를 시인했고, CCTV 등 명확한 증거도 있었습니다. 그보다는 범인이 어떤 처벌을 받을 지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이던 김양이 ‘소년법 특례 규정’을 적용 받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부장판사 출신 포함 12인의 변호인을 선임할 정도면 보통 집안은 아니라는것이 후문이다. 경찰은 시신 발견 장소 주변 폐쇄회로TV 화면을 분석, A 씨의 차량을 확인한 뒤 지난 1일 A 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6일 밤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 길이의 흉기로 B(50.남)씨의 목과 가슴 등 30여 곳을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7일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서 만난 시민들도 “잊을만 하면 터지는 살인 사건이 안산과 연관돼 자존심도 상하다”고 입을 모았다.

시신 일부가 버려졌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도 모두 교체되었다. 엘리베이터는 주민들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장소가 되어버렸는데, 김 양이 A 양을 데리고 탄 엘리베이터 폐쇄회로TV가 공개된 탓이다. 이제 ‘낯선 사람과 타지 않기’는 기본이고, CCTV 화면이 떠올라 10층까지 걸어 다니는 사람까지 생겼을 정도다. 부모가 1층으로 내려와 자녀와 함께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셔틀’까지 등장했다. 아파트 주민 165명을 상대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트라우마)’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즉각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이었다니, 사실상 근처에 살았던 주민들은 ‘범죄 재난’ 상황에 놓이게 된 셈이다. 2017년 4월 11일, 공범인 박 양에게도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

침대 회사가 왜 삼겹살 수세미를 팔지?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피의자 정모씨가 24일 오후 인천시 남구 남부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조씨는 이날 현장검증까지의 과정을 통해 “살해 이후 시신에서 냄새가 나자 장기를 적출해 하수구에 버리고 시신이 무거워 토막을 냈다” 등으로 범행 과정을 진술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경찰은 “시신의 피를 빼고 장기를 적출해 시신의 무게를 줄이고 악취발생도 지연시키려 했던 의도가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신질환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장 큰 장벽은 도리어 사회적 편견입니다. 사회의 부정적 시선 때문에 정신질환 환자가 숨기에 급급하고 이 때문에 제때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 받고 위험하게 됩니다. 또한 공범 박양의 부모 집안이 어떤 집안인지 이목을 끌었는데 아직 까지 밝혀진 정보는 없다.

경찰은 “모텔 폐쇄회로TV 화면 분석 결과,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내렸다”며 “A 씨는 최초 진술에서 범행을 인정했지만 훔친 카드로 귀금속을 산 정황이 포착된 뒤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A 씨가 이후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B 씨의 두 다리를 비닐에 싸 파주시 농수로에 버리고 몸통 부분은 가방에 담아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자살한 김모씨는 범행 도구를 구입할 당시 함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차에 토막난 시체가 실려있었던 것은 몰랐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공범(共犯)으로 지목되어온 차남 정모씨의 아내인 김모씨가 26일 낮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토막 살인 사건

경찰청이 조사한 ‘2011년 범죄통계’에 따르면 성폭력과 강제추행은 2011년 1만 9489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서진환 살인사건으로 부르는 이 사건은 점점 흉포해져가는 우리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내용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한 지침서로,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사고를 당했을 때 그것이 실수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인해 사고를 당한 것인지 자세히 기록돼 있다. 눈에는 은색으로 보이는 페인트 일지라도 현미경으로 보면 녹색-적색-은색 순으로 전혀 다른 색깔 층으로 돼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는 사이 박양은 사건 당일에 대해 하나 둘 단서를 털어놨다.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만난 김양에게 봉투를 받고 화장실에 가 확인한 후 “실제여서 떨렸다”는 감정, 시신 확인 후에도 김양에게 태연하게 대했던 이유에 대해 “(김양을) 안심시키려 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이 나왔다. 시신을 받은 다음날인 3월 30일 오전에는 시신을 분해해 음식물 쓰레기와 섞어 1층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진술도 나왔다. 드라마 ‘소년심판’과 실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가장 큰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판사의 역할이다.

창작물 뿐 아니라 그 아래 적은 코멘트나 커뮤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을 전부 캐릭터가 되어 나눔. 공범으로 지목된 19살 박모양의 ‘초호화 변호인단’에 의구심을 드러내는 글도 잇따랐다.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박양이 부장판사, 부장검사 등을 지낸 변호사 12명을 변호인으로 선임했고, 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라고 주장하는 현직 변호사의 논평을 방송했다.

화제 기사

초등학교 2학년생인 피해자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및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김 아무개 양이 소년법 적용 대상인 만 17세로 최고 징역 20년까지만 선고할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국민들이 분노했었다. 김양은 트위터상에서 페미니스트를 자처하였으며, ‘한남’이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쓰며 한국 남성에 대한 혐오를 보이는 남성혐오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이로 인해 메갈리아 혹은 워마드 회원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강하게 들고 있으며, 트위터를 통해 전디협을 팔로잉 하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극단적 페미니즘 성향과 살인사건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는데, 대개 이러한 부류의 페미니즘은 다른 사회 구성원을 향한 혐오나 증오에 기반을 두고 발전하기 때문이다. 위의 트윗에서도 드러나듯이 처음에는 한국 남성이 타겟이었다가 백인들까지 그 범위가 넓어진 것이다. 극단적인 혐오를 표출할 상대로 자신이 아닌 타자, 그중 가장 많이 마주치며 언더도그마와 여성 절반이라는 공감대 풀로 인해 가장 공감받기 쉬운 것이 남성에 대한 혐오이다.

박 양의 변호인은 재판에서 “(피고인의) 기준양형을 고려하면 소년범 종결 시까지 이 재판을 마치길 바란다”며 재판을 좀 더 빨리 진행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구했다. 박 양이 만19세 미만에게 적용되는 소년법 적용을 받게 해 형량을 줄이려 하는 것이다. 1998년 12월생인 박 양은 올해 18세로 현재는 소년법이 적용된다.

인천 토막 살인 사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의 50대 남성 토막살해 사건의 범행 동기는 귀금속 구입을 위한 자금 마련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해서 지문이나 발자국을 조사하고 CCTV 판독을 하는 등 증거를 수집해서 몽타주를 만들거나 용의자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해 직접 범인을 잡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 포렌식 수사에서는 수사과정에서 원본을 훼손하지 않고, 증거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하드디스크 등을 복사하고, 원본의 해시값을 매긴다. 로그 파일은 네트워크가 어떤 경로로 유입이 되고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추정할 수 있는 블랙박스이기 때문에 로그 파일 분석 역시 중요한 증거 확보 기술이 된다.

지난 19일 피해자 아동의 어머니가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에 탄원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경찰은 살인, 강도, 성범죄 등은 100 percent 가까운 검거율을 보이고 있으나 절도 검거율(56.5%)이 비교적 낮은 편이어서 전체적인 검거율이 70%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아르바이트 및 공사판 등에서 일했지만, 변변치 않은 월급으로 두 사람이 생활하기에는 빠듯했다. 게다가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태어난 아이도 이들에겐 부담으로 다가왔다. 경제적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현실을 답답해 한 박씨는 결국 맞벌이를 결심했다.

특히 가해자 가운데 박 양의 부모가 대형로펌 소속의 변호인단을 12명을 꾸린 것도 정신과적 소견으로 몰아가기에는 사태의 심각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일요서울i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경찰은 모텔 CCTV 분석 결과 고씨, 조씨 외에는 다른 일행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고씨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고씨의 외모는 여느 30대와 다름이 없는 지극히 평범한 상태라고 전해진다. 경찰은 “모텔에 도착할 당시 방 내부는 육안으로 매우 깔끔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고씨는 조씨를 살해한 후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조씨의 두 다리를 비닐에 싸 파주시 농수로에 버렸다.

이미 이 사회는 서브컬쳐를 즐기는 다는 이유로 오타쿠 라고 비난 받는 사회 잖아요.. 그런 식으로 공격하는 비난여론들이 만약 자캐커뮤가 수중 위로 둥실 떠오른다면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가해자와 한 묶음으로 정신병자에 오타쿠 취급 받으며 사회집단 내에서 배척 또한 이루어지겠죠… 다만 2017년 한국 사회가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으로 논란을 빚은 대목은 촉법소년이 아닌 소년법이었다.

사체에 모여 든 곤충, 32개 치아는 비밀번호혈액은 과학수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증거다. ‘DNA 신원확인 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DNA법)’이 국회에서 통과함으로써 정식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DNA가 이 사람과 저 사람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증거로 주목받으면서 지금은 기준이 되고 있다.

아스퍼거 장애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구속된 이후에는 “XX은 당분간 자리를 비울 거예요”라고 쓰며 너무나도 태연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네요… 경찰은 병원에 입원 중인 이씨의 혈액과 소제구에서 흘러나온 혈액이 동일하다는 사실을 국과수로부터 통보 받았다. 경찰은 이씨가 하혈하면서 그 피가 집 화장실 변기를 통해 정화조로 흘러 들어가다 배관이 막히면서 소제구를 통해 밖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70여명의 강력계 형사들은 빌라 1층 주차장 바닥에 매설된 소제구 통로에서 피로 보이는 다량의 액체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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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살해 동기와 공범 여부 등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별다른 직업이 없는 고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외에는 전과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고씨가 조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점에 주목하고, 원한관계 여부도 조사했지만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고씨가 조씨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핸드백에 미리 흉기를 챙긴 점으로, 계획적인 살인에 무게를 두고 있다.

B씨는 경찰조사에서 “B씨가 성폭행을 하려고 해 이를 막는 과정에서 호신용 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으며, 시신을 훼손한 이유에 대해서는 “옮기기 무거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등생 안전문제 비상… 인천 동춘동에 상담사 급파 등 조치 인천시교육청은 유괴 살해사건으로 학생을 잃은 A초등학교 학생들의 충격이 클 것으로 보고 30일 상담 전문 인력을 급파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A초등학교 학생들, 특히 사망한 B양과 같은 반 학생들에 대한 트라우마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장학사와 전문 상담사를 급파해 학생관찰과 1차 상담을 실시했다. 15층에서 옥상까지는 단 한 층 차이로 승강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통해 옥상을 갈수 있다. 이 아파트는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옥상을 개방해 놓고 있었다.

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한국에서는 단 한 번도 좋았던 적이 없잖아요? 이번 사건의 범인이 참가한 자캐커뮤는 마피아 세계관의 커뮤였음. 공범 B의 캐릭터는 범인 A의 캐릭터의 위에 있어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관계였음. 역할극에 심취한 범인 A는 현실과 역할극을 구분하지 못하고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 그리고 훼손한 시체를 봉투에 담아 공범 B에게 전달하기까지 했음.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인천 여아 살인사건’의 공판을 방청한 후기가 인터넷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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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양은 아파트 인근 공원 놀이터에서 피해자를 집으로 유인했습니다. 피해자가 “핸드폰을 빌려달라”고 하자, 당시 김양은 “배터리가 없으니 집 전화를 쓰라”고 거짓말했습니다. 아주경제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김양은 실제 과거에 앓았던 우울증과 조현병을 들먹이며 진술을 계속 뒤집었고 결과적으로 판결은 김양이 징역 20년, 박양은 13년이 선고됐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 분)이 한 지방법원의 소년재판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어 “괴물스러운 이번 사건은 주범 김양을 둘러싸고 사회적 세가지 요인이 한꺼번에 만나면서 벌어진 비극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19세 여성이 어떻게 대형 법무법인 변호사 12명을 동원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의문이 거셌습니다. 박양의 집안 배경이 상당하다는 소문이 돌 수밖에 없었습니다. 초등생을 살해한 사람은 김양이지만 김양이 사건 직후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갖고 박양을 만난 사실이 밝혀졌고, 박양이 김양의 살인을 교사 또는 공모, 혹은 방조했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미성년이므로 이들에게는 소년법이 적용됐습니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정신병에 걸린 사람에 인해서 일어난 살인사건이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당시 정신병 환자에 대한 의료, 치료비 지원이 논의 되기도 했었으나, 여혐 논란이 주가 되는 바람에 묻혔다. Internet Explorer 지원 종료 안내 사용 중이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일부 기능 사용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아파트 경비원에게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말했고 경비원 K씨가 경찰에 신고해 검거됐다. 최근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범인이 조선족 동포로 밝혀진 가운데 부천과 김포에서 잇따라 발생한 살인 사건의 범인도 조선족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4 급속하게 브레이크를 밟아 생기는 타이어 흔적(스키드마크). 전문가와 소프트웨어를 갖추었다고 해도 디지털 증거는 복제와 변형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규정과 절차를 정확히 지켜야 증거로 인정받을 수 있다. 디지털 증거가 효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법정에 제출하기까지 디지털 증거 수집 과정에서 봉인과 개봉 과정을 서명하고, 기재하고, 입회하는 등 절차를 거쳐야 하고 도식화해야 한다. 그런 정보는 혈구의 모양과 수량, 헤모글로빈의 양, 적혈구의 침강속도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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