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전현무, MBC 방송연예대상 2회 대상 수상

전현무, MBC 방송연예대상 2회 대상 수상

전현무(MBC)

방송인 전현무가 20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나 혼자 산다’와 ‘전지적 참견시점’으로 널리 알려진 ‘감독님’, ‘나 혼자 산다’ 등 대히트를 거둔 TV쇼 진행자로 45세의 쇼호스트가 상을 받았다.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 열린 1등상.

전지현은 2017년 첫 1위 트로피에 이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8회 대상 수상자 유재석, 전 축구선수 안정환, 방송인 김구라, 김성주, 개그우먼 이영자, 박나 등 6인 후보 -래, 올해의 대상을 놓고 경쟁했다.

“저에게는 두 프로그램이 너무 소중해요. ‘나 혼자 산다’는 형도, 누나도 없던 나에게 새로운 가족을 안겨주었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 중 하드코어 프로그램이다.

전 씨는 MBC의 인기 프로그램인 ‘일밤’을 보며 자랐다고 밝히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다른 후보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03년 뉴스앵커로 데뷔한 전 씨는 2012년 프리랜서 연예인으로 전향해 JTBC ‘히든싱어’, ‘나 혼자 산다’, tvN ””””””””””””””””””””””””’예:)””””’-‘-‘-‘-‘-”-‘-‘예찬)’-예를 문제적 남자들.”

한편 ‘나 혼자 산다’ 멤버는 올해의 예능인 박나래,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의 버라이어티 신인상, 샤이니 키의 예능 우수상 등 다른 영예도 안았다. ‘나 혼자 산다’는 올해의 TV 프로그램 부문에서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멤버들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집 안팎에서 일상을 공개하는 금요일 밤의 무삭제 프로그램으로 9년째 이어지고 있다.

방송은 금요일 밤 11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시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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