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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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급증에 한국, 경구 코로나19 치료제 승인


[Source: MSD]

위독한 환자가 급증하면서 병상이 급속히 부족한 상황에서 한국은 내년 초부터 알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MSD의 코로나19 경구용 의약품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을 올해 말까지 결정할 수 있다. 바이러스로부터.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MSD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했으며 허가 여부는 연내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요일에 취임 1주년을 기념하다

몰누피라비르는 코로나19의 중증 사례를 예방할 수 있는 치료제다. 정부는 사전 구매 협약에 따라 내년 2월경 도입할 계획이었지만, 사전 승인을 받으면 현지 유통 시기가 1월로 앞당겨질 수 있다.

[Photo by Park Hyung-ki]

[Photo by Park Hyung-ki]

화이자는 이미 경구 제형의 비임상 데이터를 식약처에 제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FDA가 올해 말 몰누피라비르에 대한 승인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MSD, 화이자 등과 사전 구매 계약을 통해 코로나19 경구 치료제 40만 코스를 확보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는 506명을 포함해 하루 3292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김시균, 김덕식,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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