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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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배우 진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우 진구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연예인이 됐다.

배우 진구의 소속사는 29일 “진구가 최근 A씨에 대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모든 안전 수칙을 준수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숨피는 소속사를 인용해 “지난달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방역당국의 조치를 잘 따르고 있다. 검사 당시 증상이 없었고 현재도 무증상 상태다. 그는 건강하다”고 말했다.

작품 측면에서 진구는 2003년 한국 연예계에 크고 작은 작품을 오가며 연기 데뷔를 했다. 하지만 송중기와 송혜교 주연의 ‘태양의 후예’는 그를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했다.

진구는 2019년 K-드라마 ‘리갈하이’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올해 한국 영화 ‘너는 내게 너무 소중해’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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