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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여원·우석, 코로나19 양성 판정 받아 ‘불후의 명곡’ 촬영 불참 | 케이팝 영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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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보이그룹 펜타곤의 가수 여원과 우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원과 우석은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3월 14일 자가진단 키트를 사용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여원과 우석이 2회 예방접종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언론에 공개한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에 여원과 우석은 오늘 KBS2에서 진행 중인 가요 리얼리티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촬영 일정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게 됐다. 이로 인해 방송 일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소속사는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옌안, 유토, 키노 등 펜타곤의 다른 멤버들의 건강 소식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편 ‘펜타곤’은 2016년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했다. 최근 멤버 진호와 키노는 2022년 K-Drama ‘사용자를 찾을 수 없음’ OTS에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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