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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고체전해질 공장 착공

포스코그룹 사옥 / 제공: 포스코

포스코그룹이 차세대 전지 시장 선점을 위해 경상남도 양산시에 전기차용 전고체전지의 핵심소재인 고체전해질 공장을 착공한다.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기차의 안정성 확보와 마일리지가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지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 내가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고체전지는 차세대 전지로 2030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된다.

고인화성 전해액을 사용하지 않아 폭발 위험이 적고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에너지 밀도가 높은 양극재와 음극재를 사용할 수 있어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

포스코그룹이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를 출범시키고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7대 핵심사업 중 하나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선정해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전지소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고체전지 소재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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