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헤드라인 뉴스한국의 한 교수가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바다새우 1만 마리를 그려 세계기록을 세웠다.

한국의 한 교수가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바다새우 1만 마리를 그려 세계기록을 세웠다.

최 교수, 바다새우 1만마리 그려 세계기록 수립

한국의 한 교수가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바다새우 1만 마리를 그려 세계기록을 세웠다.

홍성, 한국, 2023년 1월 25일 /EINPresswire.com/ — 한국의 한 교수가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바다 새우 10,000마리를 그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창원 청운대 교수는 2022년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71일간 창작 작업을 했다.
그의 손에는 매일 50~100마리의 바다새우가 태어났다. 그의 작품 속 바다 새우는 크기가 약 5cm에서 30cm까지 다양해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다.

폭 120cm, 길이 100m의 도화지 롤에 메탈릭 그린(파란색) 먹물을 칠해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이 거대한 작품.

바다새우의 수묵화를 흔히 ‘해가도(海蝦圖)’라고 부른다.

최창원 교수는 “세계평화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인으로서 미술계에 창조적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해하도 상징미술의 보편적 가치를 문화유산으로 남기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최창원 교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세계기록인증기관인 세계기록위원회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받았다.

최 교수는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인증식에서 중국 명나라 재상 왕아오의 시 ‘해하도’를 낭송하며 “예술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림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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