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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투태세 강화 위해 혹한기 훈련 실시

송상호 기자

서울, 1월 23일 (연합) — 영하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입지 않은 해병대는 이달 초 동부 산악 훈련장에서 연례 동계 훈련을 통해 체력의 한계를 테스트하고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동료애를 다졌다고 월요일 군에 따르면.

해병대 정찰부대원 160여명이 지난 1월 2일부터 금요일까지 서울에서 동쪽으로 126km 떨어진 평창의 눈 덮인 군사시설에서 일주일간 정기 혹한기 훈련을 했다.

세션에는 고강도 체력 단련, 공기주입식 보트 헤드캐리 및 케이던스 콜, 초퍼를 이용한 전술기동 등 잠입 절차 연습이 포함됐다.

해발 1,407m에 위치한 시설에서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씨에도 군인들은 혹독한 훈련을 하는 동안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해병대가 2023년 1월 23일 해병대가 공개한 이 사진에서 서울에서 동쪽으로 126km 떨어진 평창의 한 시설에서 해병대가 연례 혹한기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비매품) (연합)

신명재 중령은 “전투임무 중심의 실전훈련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투전문가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해 왔다”고 말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MUH-1 마린온 헬기에서 급강하해 은밀한 침투 임무를 수행하는 전술 작전이었다. 참가자들은 눈 덮인 지형에서의 기동과 사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이송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해병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실효기온이 영하 20도를 맴도는 등 악조건 속에서도 해병대는 훈련에 열의를 보였다”고 밝혔다.

훈련을 마친 부대는 완전한 장비를 갖추고 400km의 행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말했습니다.

한국 해병대는 미국 해병대와 함께 진화하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 속에서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연합 상륙 훈련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연합군이 여단급에서 사단급으로 확대할 쌍용(쌍용) 훈련도 포함됐다.

해병대가 2023년 1월 23일 해병대가 공개한 이 사진에서 서울에서 동쪽으로 126km 떨어진 평창의 한 시설에서 연례 혹한기 훈련 프로그램 중 MUH-1 마린온 헬리콥터에서 해병대가 급강하하고 있다.  (사진 비매품) (연합)

해병대가 2023년 1월 23일 해병대가 공개한 이 사진에서 서울에서 동쪽으로 126km 떨어진 평창의 한 시설에서 연례 혹한기 훈련 프로그램 중 MUH-1 마린온 헬리콥터에서 해병대가 급강하하고 있다. (사진 비매품)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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