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현빈, 손예진, 송혜교 등 한국 산불 구호 기금에 기부 – 마닐라 게시판

현빈, 손예진, 송혜교 등 한국 산불 구호 기금에 기부 – 마닐라 게시판

- Advertisement -

한류스타인 현빈·손예진·송혜교 부부가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산불은 3월 4일에 시작되어 21,772헥타르의 삼림을 황폐화시켰습니다. 피해 지역은 16,913ha의 산림이 불타버린 경북 울진과 강원도 동해, 강릉, 삼척 등이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스타커플 현빈 손예진, 아이유, 배우 이종석과 ‘오징어게임’ 이정재(tvN, 인스타그램)
한국의 산불 (사진출처: 산림청)
한국의 산불 (사진출처: 산림청)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산불로 570개 시설과 가옥이 피해를 입었고 220가구 338명이 대피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한국 유명 인사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돈을 기부했습니다.

송필호 자선단체 희망브리지 한국재해구호협회 회장에 따르면 이달 결혼하는 스타 커플 현빈·손예진 부부가 산불 희생자들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한국재해구호협회는 3월 8일 오후 3시 현재 530,895명의 산불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이 268억4,000만 원(2,175만 달러)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3월 7일 현대차그룹 50억원, 삼성 30억원, 포스코그룹 20억원, 우리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등의 기부금을 발표했다. , 한화그룹과 현대중공업이 각각 10억 원.

연예인 등 시민들이 희망브리지,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등을 통해 36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음식배달 앱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스마트폰 앱 개발업체 우아브라더스의 김봉진-설보미 부부가 5억원을 기부했다.

각각 1억원씩 기부하는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배우 김혜수, 배우 박민영, 배우 송강호, 배우 신민아, 가수 아이유, 배우 이병헌, 배우 이제 -훈과 배우 이종석.

배우 김고은, 윤정희, 쇼트트랙·올림픽 챔피언 최민정, 가수 혜리가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

MC몽은 3333만원, 정지석은 3000만원을 기부했다.

유병재, 이동휘, 이승윤, 이혜영이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창업주와 5억원을, JYP엔터테인먼트는 3억원을 기부했다.

‘오징어게임’ 스타 이정재와 배우 정우성이 각각 1억 원(8만1300달러)을 기부했다. 박재범은 5000만원, 김우빈은 1억원을 기부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타 기부자에는 김동욱(5000만원), NCT 도영(3000만원), 유재석, 전현무, 송혜교, 윤호, 박보영 등이 있다.

협회는 또 방탄소년단 아미(BTS ARMY)가 기부한 774만원 상당의 기부금 94건이 있다고 밝혔다.

일간 뉴스레터 구독하기

가입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Advertisement -

최신 기사

더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