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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식료품 사업 리뉴얼로 반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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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식료품 사업 리뉴얼로 반등 모색

2019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매장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코리아타임즈 파일
2019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매장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코리아타임즈 파일


김재헌 기자

홈플러스는 올해 프리미엄 신선식품에 집중하기 위해 식료품점을 개편해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화요일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월 인천 간석점에 ‘메가푸드마켓’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손님의 기호에 따라 편의점에서도 간편식을 위한 제품군을 다양화한 결과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6일까지 메가푸드마켓에서 열린 베이커리 브랜드 ‘몽 불랑제’의 매출은 전년 대비 75% 급증했다.

홈플러스는 또한 고객이 직접 토핑을 선택하고 직원이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주는 “Fresh To Go” 시장을 출시했습니다. 소매상은 사람들이 샐러드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전체 주방을 개방했습니다. 홈플러스는 프로젝트 오픈 4일 만에 1,400팩 이상의 샐러드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간석점에 메가푸드마켓을 연 이후 하루 매출이 11억원에 달했다. 이 수치는 홈플러스 지점이 하루에 달성한 가장 높은 매출을 나타냅니다.

메가푸드마켓을 연 서울월드컵 서울점, 인천 청라점 등 다른 매장들도 2월 17일부터 20일 사이에 매출이 각각 150%와 1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올해 전국 17개 매장에 메가푸드마켓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7개를 운영하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메가푸드마켓은 홈플러스의 미래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찾아오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5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16년 3209억원에서 2017년 2404억원, 2018년 1091억원으로 매년 감소했다.

코로나19 사태도 사태를 악화시켜 홈플러스의 2020년 영업이익은 933억원으로 떨어졌다.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고객이 줄면서 적자를 내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도 부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신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상품 제공으로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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