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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개의 날 다시 보기

이 글에서 소개할 두 만화는, 우리로 하여금 곪아터진 상처와 적나라하게 마주하게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치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다른 사이트와 비교하여 다른점은 배너광고가 가장 많은편입니다. 광고를 극혐하시는 분은 비추 드리지만, 방문자수가 많아서, Top 100 연재 만화 같은 경우 신뢰성 있는 순위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나눠서 할 사람을 뽑고, 그 사람을 보조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다면 모를까.

그는 “누군가를 죽이지 않기 위해 도망친” 탈영병을 체포해 돌아가며 말한다. 가혹행위를 한 자들은 처벌받겠지만 그뿐, 누군가는 다시 탈영을 할 거라고. 헌병대 소속의 군무이탈 체포조 D.P.는 탈영병 체포를 담당하는 보직을 뜻하며 주로 민간에 나가 활동하고 머리를 기르고 사복을 입는 탓에 대다수의 군필자에게도 낯선 존재다. 모두가 앞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는 입영식 가운데 홀로 뒤를 응시하고 있는 준호는 이제 막 입대한 이등병이다. 군 생활에 적응도 하기 전에 D.P.로 차출된 그는 갑자기 ‘군인 잡는 군인’이 되어 상병 호열과 팀을 이뤄 탈영병들을 쫓기 시작한다.

  • ‘돈을 안 내면서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다면 뭐하러 과금을 하고 어떻게 그 게임이 유지가 될 수 있겠냐’라고 하니까 주인공 역할을 하는 사람이 ‘하지만 그건 게임이 아니잖아요.’ 라고 이야기 해요.
  • 작가의 모습이 투영된 안준호라는 캐릭터는 처음에는 내무생활을 하기 싫어 DP 제안을 달갑게 받아들이지만 탈영병을 쫓고 잡는 과정 속에서 점차 자신이 속해 있는 세계의 부조리에 눈뜬다.
  • 게다가 헌병대에 부조리 있다고 하면 쪽팔리는 일이거든요.
  • 단단한 시선과 위트 있는 문체로 인간의 보편적 불행과 슬픔을 보듬는 작가 김금희의 두번째 장편소설 『복자에게』가 출간되었다.
  • 중간중간 그런 것에 대해선 같이 다수결로 해요.

또한 원작 웹툰에는 없던 한호열, 임지섭 캐릭터가 등장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27일 오후 넷플릭스는 신작 드라마 ‘D.P.(디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못이 튀어나온 벽에 밀치고, 관물대를 뒤져 편지를 읽고, 이유없이 얼차려를 주고, 방독면을 씌우고 물을 붓고, 얼굴에 살충제를 뿌리고, 대공포 발사쇼를 보자며 자위행위를 시키고…. 먼저 입대한 것이 계급이 되고, 계급의 무게까지 배우지 못한 이들이 괴물이 된다. 그리고 그 괴물은 평범했던 사람을 집어삼킨다. 물론 요즘 세상엔 휴대폰이 그 괴물 대부분을 물리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지만.

실화같은 드라마 ‘넷플릭스 Dp 결말’ 다시 보기+시즌

이 여파로 이명환도 진급이 누락되어 전역해야 했다. 이범용은 이명환의 집 문에서 글귀를 적은 쪽지를 태우거나 글자를 쓴 쪽지를 붙여놨었다. 이런 행동을 하다 두 사람이 다시 마주치는데, 낌새를 알아챈 이명환에게 야구방망이로 맞은 후 이명환이 사실은 나를 두려워하고 있었다고 즐거워하며 건물을 뛰어나가다가 붙잡혔다. 잡힌 후, 이명환에게 “왜 너는 당당한거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왜 내가 죄인이 되고 벌을 받아야하지? 나쁜건 너잖아! 벌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너잖아!!”라는 말을 이명환에게 하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가혹행위와는 별개로 이범용 상병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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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등장하는 사단은 모두 가상의 부대다. 주인공은 가정폭력이라는 트라우마를 안고 성장한 청년 안준호(정해인). 군에 입대해 헌병대에 배치된 그는 내무반에서 황장수 병장(신승호)에게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하다 우연찮은 기회에 담당관 박범구 중사(김성균)의 눈에 띄어 DP병으로 차출된다. 원작의 프리퀄(전편보다 이전 이야기)을 그리는 듯 안준호는 상병에서 이병으로 바뀌었다.

Dp 개의 날

『D.P』는 한국의 군대 조직이 가혹행위와 집단 괴롭힘으로 얼마나 점철돼 있는지 날 것으로 보여준다. 이 드라마를 본 한 여성영화평론가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남자들이 불쌍하다는 감상 평을 나에게 전했다. 한편 자기들 나라에선 볼 수 없는 병영 생활과 문화에 외국의 넷플릭스 시청자들은 호기심을 담아 조회수 피크를 찍기도 했다. 넷플릭스가 지난 27일 공개한 D.P.는 군 헌병대 군무 이탈 체포조의 탈영병 추격기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탈영병들은 폭력과 가혹행위 등을 부조리를 견디지 못하고 탈영하는 과정이 사실적으로 묘사됐다.

무엇보다 가장 뜨거운 반응은 예비군, 민방위를 포함한 ‘군필자’들에게서 나왔다. 너무나도 사실적인 내무반 배경, 다양한 인물들의 특정적인 말투와 행동 때문에 자신의 군생활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군대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더 악랄하게 나온 군 폭력과 부조리를 담은 장면들은 일부 군필자들에게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도록 만들었다. 원래 각종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시작했는데, 2017년 봄코믹스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웹툰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본 작품은 대중의 호응 때문일까, 군 부조리에 대해 고발하는 작품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사실 장르를 따진다면 두 주연이 함께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간다는 점에서 추리물에 가깝다. 구교환은 개성 넘치는 D.P.조 조장 한호열로 분했다.

각본료 주시냐 했더니 준다고 해서 참여했다. (웃음) 작업 과정은 내가 초안 잡고 초고 쓰고 감독님이 각색하고, 다시 수정하고 주고받고의 연속이었다. 내가 어둡게 쓰면 감독님이 밝게 고쳐주시고. 학창시절의 괴롭힘보다 더 폐쇄된 곳에서 진행되는 유치한 쪼임, 그 말투, 행동, 당하는 모습. 자신의 군대 생활을 사찰한 듯 경악스러운 선임들의 모습을 빼다 박은 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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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을 현실적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안준호가 D.P.조로 겪은 경험과 마지막 화의 제목인 ‘방관자들’임을 미루어 볼 때 상징적으로 장면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D.P.들의 상급자로 분한 김성균과 손석구는 묵직한 무게감으로 극을 채운다. 김성균은 D.P.를 이끄는 군무 이탈관 박범구로 분해 겉으로는 잔소리를 일삼지만 언제나 활동 나간 D.P.조를 걱정하는 가슴 따뜻한 인물을 연기한다.

2000년 초에나 그랬다는 軍 팩폭하는 D P 작가 글

안준호의 계급이 상병에서 이병으로 바뀌고, 한호열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투입된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아직 기획 단계로 2021년 방송을 목표로 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집필했던 송재정 작가가 집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에서 판타지 요소가 가득한 게임 속 세상을 풀어낸 송재정 작가가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어떻게 역량을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박지훈과 그룹 더보이즈의 영훈, 우주소녀의 다영 등 아이돌들이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 ‘연애혁명’은 이미 촬영에 돌입했다.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군인이 등장하는 드라마와 영화는 셀 수 없이 많았지만, 군대라는 조직 자체에 주목한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드물었다. 그것이 대중적인 재미를 담보할 만한 소재가 아닐 뿐 아니라, 성공 사례도 없었기 때문이다.

영화

군 내부와 외부를 오가며 결국 경계인으로밖에 행동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김보통 작가의 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가슴을 울린다. 은 부조리와 폭력을 방관할 수밖에 없었던 작가 자신의 고백이자 결국 가해자나 피해자, 방관자 중 하나일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가 되새겨야 할 간곡한 메시지이다. 선임병들의 상습적 폭행에 시달리다 끝내 숨을 거둔 윤 일병과 GOP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한 임 병장 등 군 관련 사건 사고는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런 군 환경에서 ‘연평균 약 700명’이 탈영을 하는데도 탈영병은 여전히 ‘외계인이나 유령 같은 존재’로 취급된다.

“등장하는 가혹 행위는 극본 작업 도중 추가되었거나 원작에 있던 내용 일부를 가져온 것이 많습니다. 연재 당시엔 등장하는 가혹 행위가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당시 언론에 보도된 사례를 검색해 참고했습니다. 원작자 김보통 작가는 넷플릭스 ‘D.P.’의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제 일년에 한번 정도는 내가 걸으며 지켰던 바닷가를 찾는다. 늦은 밤 그 지긋지긋한 습기를 맛보며 짭짤하게 간이 잘 됐다고 하고, 머릿속에 각인된 일출을 보며 새삼 뭉클해한다.

일각에서는 왜 전체 만화인이 어시스턴트들을 부당하게 대접하는 것처럼 욕보이느냐는 반응도 있었다고 한다. D.P가 되어 사복을 착용하고, 외부 출입도 할 수 있으니 일견 ’운이 좋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작가는 당시를 만화에 붙은 부제처럼 ’개의 날’이었다고 표현했다. 레진코믹스의 인기 웹툰 ‘D.P 개의 날’은 탈영범 잡는 군인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한 작품으로, 주인공의 시선으로 군대에서 탈영까지 내몰리게 되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그렸다. 우선 최근 역주행 웹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스위트홈’ ‘이태원클라스’ ‘경이로운 소문’ ‘나빌레라’ ‘D.P 개의 날’ 등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다시 회자되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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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의 주연 정해인 해외 유튜버의 리뷰 채널을 찾은 한 네티즌은 “한국에서 군대를 다녀온 친구는 매일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예전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한국은 군대에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떤 미친 사람이 올지 모른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사람을 때릴 것”이라고 올렸다.

시리즈, 시즌2는 언제 개봉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의 날’을 원작으로 ‘차이나타운’ ‘뺑반’ 한준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섬세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사회 이면의 모습들을 담아냈다. 단순히 예산이 부족해서 실태조사가 어렵다는 식으로 (2014년 12월 19일, [기자의 눈] 만화가 문하생ㆍ어시스턴트의 정당한 대우를, 인현우 기자, 한국일보)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인가. 잡지 만화가 흔들리고 앞날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가운데 여러 작가와 기업의 시도는 한국 만화의 새로운 장을 만드는 것에 성공했고 작가 대다수의 대우를 이전보다 향상시켰다.

따라서 그의 만화도 본인의 경험과 당시의 상황을 토대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이번 영화 제작에 있어서 김 작가는 공동각본가로 참여했으며 영화 ‘차이나타운’, ‘뺑반’을 연출했던 한준희 감독이 총 연출을 담당했다. D.P.는 탈영병 체포를 담당하는 헌병대 소속의 군무 이탈 체포조를 뜻한다. 소수의 군인만 차출되는 보직으로 머리를 기르고 사복을 입으며 탈영병을 잡기 위해 전국 각지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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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한국 만화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크기’가 아니라 다른 것을 말해야만 한다. 만화 창작 자체에 대해 말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단순히 청소년보호법이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처럼 ‘표현의 자유’에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다. 만화를 만들기 위해서 고민해야만 하는 것들, 그리고 폭넓은 창작을 위해서 표현한 것들에 대한 문제이다. 호평을 많이 받는 만큼 시즌 2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다.

쳐다보기가 너무 힘든데 보게 되는 건 (너무나 다행이게도) 자신이 현재는 군필자여서일까요? 안준호 역을 연기하는 정해인조차 실제로 촬영에 들어가서 너무 리얼한 세트장과 분위기 때문에 PTSD를 경험할 정도였다고 말하기도 했죠. “이병 안준호”라고 해야 할 대사를 자신도 모르게 “이병 정해인”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NG가 났다는 믿지 못할 후기도 덧붙였습니다. 관습이 되다시피 한 가혹한 언행, 상관의 무관심, 탈영병 개인의 다양한 사정을 마주하며 고뇌하고 성장하는 안준호는 군인을 아들로, 형제로, 친구로, 연인으로 둔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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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징병제를 갖춘 베트남, 태국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그 외에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D.P’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김보통 웹툰작가의 화제작이다. 레진코믹스에서 2015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약 1000만 조회를 기록 중이다.

한호열 상병은 병장이 될 텐데 전역하지 않고 부사관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김칫국인 것 같지만 어느 배우가 와도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후속 편에 대한 강한 바람을 전했습니다. 요즘 최고 화제 드라마 ‘D.P.’는 ‘국방부를 불편하게 하는’ 드라마라는 웃지 못할 이름을 얻었지만 실은 우리 모두를 불편하게 한다. 개의 날’이 원작인 드라마는 탈영병을 잡는 육군 헌병 ‘군무이탈자 체포조’ 이야기다.

레진코믹스에서 2015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지금까지 약 1000만 조회를 기록했다. ‘탈영병 잡는 군인’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작품으로 그의 시선을 통해 군대에서 탈영까지 내몰리게 되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그리고 있다. 집에 가는 것(퇴근)도 아니고 동물 우리 같은 곳에 살면서 500달러를 받느니 탈출하겠다. 『D.P』가 OTT 개봉을 한 후에 국방부에서 항의 성명이나 ‘방영 금지 가처분 신청’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요즘의 대한민국 군대는 드라마와는 많이 다릅니다”는 국방부 장관의 애절한 호소(?)정도로 마무리됐다. 부지불식간에 우리 사회도 드라마와 현실 정도는 구별해낼 수 있는 꽤 열린 사회가 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D.P.’ 시즌1은 모두에게 상처를 남겼던 사건 이후 일병 계급장을 단 준호가 부대원들과 다른 방향으로 걷기 시작하면서 끝이 났다. 제작진 소개 자막이 시작되고 나서도 준호의 달려가는 발소리가 한동안 이어지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폭발적인 궁금증을 낳았다. 넷플릭스는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D.P.’를 다음 달 27일 공개한다고 30일 예고했다. 직무 특성상 유연하기 때문에 일명 꿀보직이라고도 불려서 특혜를 받아 이 보직에 임명된다는 설도 있습니다. 육군 헌병 내 존재하는 보직으로 군 특성상 2인 1조로 움직이며 탈영병을 체포하는 직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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