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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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보이그룹 펜타곤 키노, 코로나19 확진 판정 – Manila Bulletin


블랙핑크(BLACKPINK)의 리사(Lisa)에 이어 K팝 보이그룹 펜타곤(Pentagon)의 멤버가 국내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코로나19(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 키노가 오늘(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팝 보이그룹 펜타곤 키노, 코로나19 확진 판정 – Manila Bulletin
K팝 보이그룹 펜타곤의 키노 (인스타그램)

소속사에 따르면 “2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한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선제적 조치로 직원을 포함해 건물에 출입한 모든 사람이 PCR을 실시했다. [polymerase chain reaction] 시험.”

큐브 측은 “따라서 펜타곤 키노가 오늘(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펜타곤 멤버 진호, 홍석, 신원, 연, 야난, 유토, 우석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향후 활동 참여 여부는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건당국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24일 YG엔터테인먼트는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멤버 3명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25일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지수, 로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월 25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38명 늘어 총 429,00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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