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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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11월까지 대체투자운용사 11명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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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회의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투자공사(KIC)가 올해 9월까지 국부펀드에서 대체투자부문 전문가 10명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최근 KIC를 떠난 차훈 전 부동산팀장을 포함해 11월까지 총 11명이 대체투자부문을 떠났다. 허재 전 사모펀드팀장도 지난 4월 KIC를 떠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사모펀드 대표로 승진했다.

이 부서는 사모 펀드, 부동산, 인프라 및 절대 수익의 4개 팀을 관리합니다. 총 35명의 운용사를 고용하고 있으며 이 중 11명의 퇴직자는 적지 않은 인원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체투자부문의 퇴직자는 2017년 9명, 2018년 7명, 2019년 6명, 2020년 4명, 올해 9월 10명이다. 올해 9월 기준으로 KIC를 떠난 총 21명의 직원 중 15명은 대체투자, 공공시장, 투자전략혁신 3개 부문으로 구성된 투자운용본부에서 근무했다.

지난 11월 초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와 같이 김종호 KIC 차관은 여전히 ​​부동산 투자팀을 맡고 있고 국부펀드는 새 팀장을 물색 중이다. KIC가 2027년까지 대체투자 비중을 현재 15.3%에서 25%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체투자 전문인력의 유출이 우려될 수 있다. KIC의 운용 자산은 2020년 말 기준 1,831억 달러입니다.

운용자산이 930조원에 달하는 세계 3위 연기금인 국민연금(NPS)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김지연 인프라투자본부장과 김현수 부동산투자본부장이 최근 사임 의사를 밝혔고 11월 말 연기금을 공식 탈퇴한다. 연기금 관계자는 “팬데믹 속에서 대체투자가 본격화되면서 대체투자 전문가를 위한 급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전문가 유출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NPS는 핵심 구성원을 확보하고 최근의 높은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사에게 평균 75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연금은 지난 7월 연기금의 2018~2020년 3년 성과를 기준으로 운용사에 대한 연봉의 평균 86.7%를 지급하는 것을 승인했다. 안효준 최고투자책임자(CEO)의 상여금은 98.4%였다. 연봉의 %.

쓰기 김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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