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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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한국 기업의 중동 진출 지원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2021 K-프로덕트 로드쇼 두바이’ 참가자들이 비즈니스 미팅을 하고 있다. [KITA]

한국무역협회(KITA)가 두바이에서 한국 중소기업과 중동 바이어를 연결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소매업과 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총 50개 기업이 아랍에미리트, 리비아, 모로코, 쿠웨이트에서 온 바이어 200여명과 비즈니스 회담을 가졌다.

2021 K-제품 로드쇼 두바이는 2020 두바이 엑스포가 개최되는 두바이 전시장에서 CJ ENM,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개최됐다.

행사에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참석자들을 위해 KITA는 현장 머천다이징을 제공하고 가상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협회를 이끈 구 크리스토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첫 해외 순방이었다.

구 회장은 개회사에서 “KITA는 GCC-Korea Business Forum과 한-UAE Business Dialogue를 통해 한-중동 비즈니스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한강과 사막에서 기적을 이룬 한국과 UAE 모두에게 이번 행사가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관련 활동 외에도 로드쇼에는 한국의 대중 문화를 알리기 위해 고안된 공연과 게임 이벤트도 포함되었습니다.

무역협회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모임을 활성화해 해외 제품 수출에 관심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가 정상으로 돌아가면서 [KITA] 한국무역협회 김현철 상무는 성명을 통해 “오프라인 마케팅을 활용하고 온라인 툴을 활용해 국경간 무역을 원활하게 하는 투트랙(two-track)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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