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헤드라인 뉴스(LEAD) 네이버의 3분기는 전염병 주도 사업에서 거의 40% 증가했습니다.

(LEAD) 네이버의 3분기는 전염병 주도 사업에서 거의 40%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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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주 지음

서울, 10월 21일 (연합) — 네이버가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다고 목요일 밝혔다.

7~9월 순이익은 3227억원으로 1년 전의 2353억원에 비해 10%포인트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98억원으로 분기 최고치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했다.

매출도 1조7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늘었다.

콘텐츠 매출은 웹툰 수요 호조와 글로벌 이용자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02억원 증가한 184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커머스 사업 매출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쇼핑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3.2% 증가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주요 브랜드가 운영하는 550개 네이버 온라인 스토어의 거래액은 막 마감된 분기 동안 3배가량 늘었다.

네이버에 따르면 핀테크 매출은 24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9% 늘었다. 네이버페이 거래액도 9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었다.

네이버는 메신저 라인을 포함한 플랫폼 사업 매출이 같은 기간 82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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