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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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무릎 관절염 치료제 임상 시작


LG화학 연구원들이 대전 소재 연구 캔터에서 신약 개발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LG CHEM]

LG화학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LG34053의 국내 임상 1상, 2상 시험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LG화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총 140명의 경증 및 중등도 증상을 보이는 무릎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 내약성을 시험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된다.

그런 다음 회사는 임상 시험을 호주로 확장할 것입니다. 회사는 2028년까지 제품 마케팅을 목표로 미국에서 임상 3상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전임상을 통해 통증 감소와 연골 손상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부 사장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 시작은 LG화학의 신약사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골관절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골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LG화학에 따르면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 7개국의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 규모가 2028년 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라 체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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