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8, 2022
Home암호화폐P2E 및 NFT 참여로 내년 한국 게임 주식 상승

P2E 및 NFT 참여로 내년 한국 게임 주식 상승

- 광고 -


이미지 확대

한국 게임 회사들은 해외 출시를 통해 플레이 투 적립(Play-to-earn, P2E) 레이블과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베팅을 하고 있으며 한국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는 수익과 주가 상승을 통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내 아이템을 암호화폐와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으로 전환할 수 있는 MMORPG(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인 Legend of Mir 4를 개발한 한국 게임 퍼블리셔 위메이드(Wemade Co.)의 주가가 820% 상승했습니다. 올해 12월 23일까지.

이동련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게임 산업은 P2E와 NFT 기반 게임에서 큰 승리를 거뒀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안재민 연구원은 “내년 2분기부터 P2E 시장이 본격 성장해 하반기 P2E 게임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게임사들에게 더욱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시장은 올해 15억 달러에서 2025년 5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애널리스트들의 게임 업종 성장성 Top Picks는 ㈜크래프트, ㈜피어비스, ㈜카카오게임즈다. 국내에서는 경쟁 심화와 NFT 기반 게임 금지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게임사들은 신작 출시로 글로벌 시장 진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문종 관계자는 “내년 계획이다.

블록버스터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로 가장 잘 알려진 크래프트튼(Krafton)은 2022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1조5000억원, 매출은 55% 증가한 3조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금융당국이 밝혔다. 시장 데이터 제공업체 FnGuide.

크로스플랫폼 MMORPG 검은사막 온라인의 개발사 펄앱시스는 내년 매출 8652억원, 영업이익 3791억원으로 올해보다 각각 816%, 11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게임 ‘오딘:발할라라이징’으로 영업이익은 171% 증가한 3766억원, 매출은 33% 증가한 1조40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니지W

리니지W

탑티어 엔씨소프트가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리니지W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승승장구 사업 모델의 적합성 논란에 휩싸인 뒤 자신감을 되찾았다.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리니지 첫 게임의 후속작인 프로젝트 TL 출시와 함께 내년에 더 많은 국가에서 리니지W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가도 저평가돼 있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매출 3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0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2%, 3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By 강봉진, 조지현

[ⓒ Pulse by Maeil Business News Korea & mk.co.kr, All rights reserved]



Source link

- 광고 -
관련 기사
- 광고 -

가장 인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