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SM엔터테인먼트, 기후변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노래 발표

SM엔터테인먼트, 기후변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노래 발표

강타와 보아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 소녀시대 태연, 레드벨벳 아이린, 엑소 수호, 샤이니 온유, 에스파 카리나 등 SM엔터테인먼트 모든 팀장이 가수로 참여했다. NCT의 마크와 태용이 랩 작사에 참여했다. [SM ENTERTAINMENT]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새 앨범 ‘2022 Winter SM Town : SMCU Palace’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노래를 선보인다.

12월 2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앨범의 타이틀곡 ‘더 큐어(The Cure)’는 경쾌한 팝 곡으로 지속 가능성, 지구 온난화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가사에 담아냈다. 음악은 지구상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연대하여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강타와 보아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 소녀시대 태연, 레드벨벳 아이린, 엑소 수호, 샤이니 온유, 에스파 카리나 등 SM엔터테인먼트 모든 팀장이 가수로 참여했다. NCT의 마크와 태용이 랩 작사에 참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 협의체를 구성했다. 지난 6월에는 한국 기획사 최초로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뷰티풀 크리스마스’는 ‘2022 Winter SM Town : SMCU Palace’의 또 다른 타이틀곡으로 지난 12월 14일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됐다.

걸그룹 레드벨벳과 에스파가 가창한 곡으로,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가 가장 좋다는 내용을 담은 경쾌한 캐롤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HYBE),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지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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