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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K-pop] 빅뱅 태양, YG엔터테인먼트 떠난다

(제공: 보그 코리아)

빅뱅 태양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레이블에 합류한다.

소속사 측은 “태양의 새 출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여전히 태양은 YG엔터테인먼트의 가족이자 빅뱅의 멤버라는 점은 변함이 없으며, 베테랑 아이돌 그룹의 일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블랙핑크의 작품으로 가장 잘 알려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작곡가인 테디가 대표를 맡고 있다. 소속사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소속사 측은 “태양이 더욱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솔로 뮤지션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탑은 지난 2월 소속사를 떠났지만 지난 4월 싱글 ‘Still Life’에 참여했다.

NCT 127, 리패키지 4집 LP 발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이 2023년 1월 30일 네 번째 정규 앨범 재발매로 컴백한다고 월요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리패키지 ‘Ay-Yo’는 12트랙으로 구성된 LP ‘2 Baddies’에 3곡을 더해 총 15트랙으로 구성된다. LP는 9월에 나왔고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5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고 5주 만에 차트에 복귀해 총 7주로 연장됐다. 이번 주 초 Rolling Stone 매거진이 선정한 2022년 베스트 송에 이름을 올린 트랙입니다.

네 번째 LP도 첫 주에 150만 장 이상 팔리며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밴드는 12월 9일 미국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7인조 그룹은 시카고, 휴스턴, 애틀랜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펜타곤 홍석이 전역한다.

(출처: 큐브 엔터테인먼트)

(출처: 큐브 엔터테인먼트)

펜타곤 홍석이 장애로 제대했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광장공포증과 관련된 불안장애와 우울증으로 치료와 치료를 받으며 군 복무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증상이 악화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연자는 지난 5월 육군에 입대했다. 진호와 후이에 이어 세 번째로 입대한 밴드 멤버다.

홍석은 2016년 9인조로 데뷔했다. 2019년에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진출했다.

NiziU, 본격적으로 한국 진출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니쥬(NiziU)가 올 상반기 내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월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모두 일본인 그룹의 새 앨범은 한국어로 발매되며,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받은 9명의 멤버들이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이후 “한국 앨범 발매를 논의 중”이라고만 밝혔다.

노넷은 2020년 12월 일본에서 데뷔해 지난 주 첫 일본 투어를 마쳤다. 330,000명의 관객을 모은 16개 쇼를 위해 7개 도시를 순회했습니다. 프리데뷔 싱글 ‘Make You Happy’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유튜브 조회수 3억 뷰를 돌파하며 일본 여성 밴드 최초로 1위를 달성했다.

황유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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