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오락 NCT 드림 'Candy'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Today’s K-pop] NCT 드림 ‘Candy’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의 겨울 앨범 ‘Candy’는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동명의 메인곡은 1996년 HOT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지난 금요일 선공개되면서 국내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피지컬 앨범은 월요일에 공개됩니다. 이 앨범은 1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와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7인조 그룹의 두 번째 정규 앨범 ‘Glitch Mode’는 지난 3월 첫 주에 200만 장의 앨범 판매를 돌파했으며 이는 밴드의 기록이다. 5월에 발매된 LP “Beatbox”의 리팩은 150만 장 이상 판매되어 총 360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수요일에는 겨울 특집 발매 기념 이벤트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아이브, 2월 콘서트서 팬들에게 인사

(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출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아이브가 오는 2월 11~12일 양일간 서울 팬콘서트에서 팬들을 만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월요일 밝혔다.

‘더 프롬 퀸즈’는 지난해 12월 데뷔한 그룹의 첫 팬 콘서트다. 6인조로 구성된 방탄소년단은 최근 각종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최우수상을 휩쓸었다.

지난 1년 동안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등 3개의 싱글 앨범으로 수많은 기록을 세웠고, 3곡으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무려 37관왕을 차지했다. 8월에 나온 세 번째 싱글 앨범은 111만 장 이상 팔렸다.

펜타곤 후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합류

(출처: 큐브 엔터테인먼트)

(출처: 큐브 엔터테인먼트)

23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펜타곤 후이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그는 걸그룹 케퍼를 결성한 ‘걸스플래닛 999: 소녀시대’의 남자 버전인 Mnet ‘보이즈플래닛’의 98인 참가자 중 한 명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아이돌의 리얼리티 출연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2016년 보이그룹의 멤버로 데뷔해 그룹 ‘빛나리’, 워너원의 ‘에너제틱’ 등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 무대에 밴드 멤버들과 합류했다.

동방신기! 데뷔기념일 생중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제공=SM엔터테인먼트)

베테랑 듀오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26일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팬들과 온라인 채팅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과 라이브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26일 발매되는 SM 타운의 겨울 스페셜 앨범 프로젝트 ‘SM Town:SMCU Palace’에도 참여한다.

한편 두 사람은 이달 초 필리핀에서 열린 SM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단체 콘서트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

황유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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