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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 해결해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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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Ent는 지난 1월 초 신인 걸그룹 론칭 티저와 지드래곤의 솔로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동사의 가장 큰 약점인 블랙핑크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가 곧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블랙핑크의 재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을 유지한다.

마침내 도착한 지원군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 En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7,000원을 유지한다.

YG Ent는 지난 12월 말 양현석 본부장 문제가 해소된 이후 사업 전반에 걸쳐 강화되고 있다. 일부 아티스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해 소속사는 핵심 아티스트 중심의 그룹에 집중하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월 초 회사는 지드래곤이 올해 솔로 활동 재개를 선언하면서 신인 걸그룹(베이비몬스터) 론칭 티저를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의 경우 멤버들의 퍼포먼스 티저 영상이 매주 공개돼 호평을 받고 있다. 단일 아티스트(블랙핑크)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 대한 우려는 유망한 신인 그룹과 지드래곤의 합류를 통해 해소된다.

블랙핑크 재계약은 시간문제

다양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YG Ent의 주가는 Peer(HYBE, JYP Ent, SM Ent)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블랙핑크의 8월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관련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 하지만 아티스트와 회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점을 감안하면 재계약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이번 행사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제는 지나친 걱정을 내려놓을 때다.

4Q22 프리뷰: 블랙핑크 월드투어 효과 본격화

4Q22 연결기준 매출액 1,455억원(+64% yy), 영업이익 230억원(+74% yy)으로 컨센서스 충족.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서부 24회, 국내 2회) 관련 티켓 및 MD 수익도 양호할 전망이다. 또한 트레저의 일본 투어와 관련하여 수익이 반영될 예정이다. 4Q22 새 앨범 발매는 트레저(57만장)뿐이었지만, 블랙핑크의 9월 앨범 발매 관련 이연 판매가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블랙핑크의 새 앨범 흥행 지속으로 음원 매출도 양호할 전망이고, 중국 하반기 매출은 4분기에 반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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